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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하 이노베이션 센터에 나만의 보물 창고가 생겼습니다.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2층을 방문하면 어른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수많은 도서들이 있는데요~


한쪽 벽면에 가득한 새삥 책들이 바로 저의 첫 번째 보물 창고입니다.

도서관 가보면 내가 선호하는 분야의 책들이 분명 있을 건데,
2층 도서관 한쪽 벽면에 가득 찬 책들이 전부 제가 읽고 싶어 하는 장르의 책들입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문학 소설책들인데 하루키 단편 만화선이 눈에 띄어서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언제 다볼까?
아들 덕에 도서관 덕질하는 아빠가 되어 부렀어요^^
오늘도 아빠는 아들과 함께 도서관 갔다가 대여한 책은 안 읽고 그저 한쪽 벽면을 지긋이 바라보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왔습니다.
도서관 덕질은 너무 좋은 취미생활인 거 같습니다.
여기 말고 두 번째 보물 창고도 있는데
조만간 사진 찍어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같이 더운 날 시원한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책 읽다 보면 하루가 금방 끝나네요.
이번 주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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