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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혁신도시에 저의 두 번째 보물 창고가 있답니다.
바로 종갓집 도서관인데요,
여기는 마치 북 카페 같은 느낌으로 책 읽기가 자유분방한 느낌입니다.
2층과 3층으로 올라가면 조용한 일반 도서관처럼 공부 분위기 뿜뿜~!!

저의 두 번째 보물 창고는 바로 2층 열람실에 있는데요,

최근 '표정 없는 검사' 시리즈에 푹 빠져 있는 나카야마 시치리 작가의 책들도 많이 있고
일본 작가하면 대표적인 하루키상 있지요?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도 엄청 많이 있는 보물 창고랍니다.
첫 번째 보물 창고처럼 엄청 큰 책장에 책이 보관되어 있지 않지만
대신 다양한 코너에 책들이 저를 유혹하고 있어서
거기 있기만 해도 책 냄새 맡으며 기분이 흐뭇해진답니다.
폭염에 하루하루 힘든 삶이지만
여름 최고의 피서지로 도서관 강력 추천합니다.
종갓집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여름 나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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