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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내돈내산 힐튼호텔 경주 조식 뷔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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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경주 1박 2일 짧은 나들이 후기 2탄입니다.

 

경주 보문 단지 최고급 힐튼호텔 경주에서 하루를 묶었으니

당연히 조식도 맛보고 가야겠죠?

 

성인 2명은 패키지 가격으로 대실료 포함되어 있어

초3 아들만 비용을 부담하면 되었는데 이것도 투숙객 할인가가 적용되어서

아이는 13천 원에 조식 뷔페를 이용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호텔 안내장에는 조식 뷔페 이용 시 몰리는 시간대가 안내되어 있는데

바로 그 시간대에 저희도 시간이 갈 수밖에 없더라고요.

방문했던 시간이 오전 8시였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가장 많이 몰리는 시간대라 사람들이 가득가득~!!

 

 

너무 많은 사람들로 힐튼 조식 뷔페 차림이 어떻게 나오는지 차마 담지를 못하겠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아쉽지만 저랑 아들이 선택한 메뉴들로 차린 한상 뷔페 모습을 담기로 했습니다.

 

 

집에서는 아침에 밥이 참 좋은데....

호텔 뷔페는 이상하게도 평상시 못 먹어보는 메뉴들로~~~^^

 

 

겨우 베이커리 코너만 한 장면 담아봤습니다.

다양한 빵 종류가 비치되어 있었으나

또... 아침에 빵 먹는 게 부담되기도 했고

맛있는 음식이 많은데 굳이 빵으로 배 채울 필요 없쟈나요?

과감히 패쓰~!!!!

 

 

아무리 최고급 호텔 뷔페라고 하지만

역시 뷔페는 세 번 돌고 나면 더 이상 먹을 게 없기도 하고 배도 부르고^^

그래도 조식 뷔페에는 스크램블과 베이컨은 빠질 수 없는 꿀 조합이라 계속 먹게 된다는^^

 

후식 디저트도 있었는데 너무 달아서 패쓰~!

 

그래서 제 입맛을 사로잡은 힐튼호텔 최고의 조식 메뉴는 뭐였냐고요?

ㅎㅎ

역시나 전 스크램블 & 베이컨이 쵝오!!

그리고 마랑 버섯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