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40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돈내산 부여 카페 G340 이용 후기 25년 12월 변산반도 2박 3일 여행 스토리 편 이어갑니다. 국립부여박물관과 백제대향로관까지 알차게 보고 나니벌써 오후 세시가 넘어가고 있더군요. 부여에 왔으니 박물관 인근 유적지까지 다 보고 가자는 맘에정림사지까지 가려고 했으나,지친 아들의 투정에 결국 박물관 인근 카페에 먼저 들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가봤습니다.국립부여박물관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 G340'입니다. 멀리서 외관만 봤을 땐 전혀 카페 같지 않고 공장 같아 보였는데입구에 들어서니 카페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굿즈샾에서 비싸게 구입한 칼이 무척 맘에 드는 아들입니다.카페 입구에 서있는 문인석 옆에 큰칼 차고 지키는 장군 모드 발동!! G340 카페는 몰랐는데 브런치 카페였네요.음료보단 브런치에 눈길이 더 많이 가게 됩니다. 카운터에서..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