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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리뷰

서울 처제집 커피를 마셨는데 바샤커피 드립백 너무 맛있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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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투어 후기를 작성해야 하는데

서울 처제 집에서 맛본 커피가 너무 기억에 남아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구입한 BACHA 드립백 커피 후기를 먼저 올려봅니다.

 

서울 방문 첫날 처제 집에서 믹스커피 한잔 마시고 싶어 싱크대 주변을 기웃거리다

한눈에 바로 띈 BACHA 커피입니다.

디자인이 워낙 특이해 호기심 발동이 되었지요.

드립 커피인데 향을 맡아보니 우와~~ 눈이 번쩍 뜨이더군요.

 

 

생전 처음 맡아본 달콤하면서도 향긋하면서도 진한 커피향이 엄청 강렬한 인상을 남겼답니다.

처제 집에서 마신 종류가 CARAMEOL MORNING인데요,

요걸 사진으로 남겨놨어야 했는디.....

 

 

화폐박물관 체험을 하러 갔는데

마침 주변에 롯데백화점 본점이 있어서 점심도 해결할 겸 겸사겸사 들렀는데

식당 코너를 가는 곳 한쪽에 BACHA 드립백 커피를 파는 코너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우찌나 반갑던지~^^

바로 들어가서 처제 집 커피를 찾았으나.....

이거 이거.......

너무 많은 종류의 드립백 커피가 존재하더군요.

그래서 산미가 강하면서 매장에서 베스트 제품으로 골라봤습니다.

그렇게 고른 게 'I LOVE PARIS'입니다.

12개 들이 한 박스에 판매가 39,000원~~

순간 지갑이 얇아지는 소리가 들렸으나 커피 맛 생각한다면 결코 아깝지 않은 가격이었습니다.

 

 

처제 집으로 다시 복귀해 구입했던 커피 맛을 보기 위해 서둘러 오픈을 합니다.

향이 달콤한 꽃향기가 나면서 산미가 느껴지는 진한 커피향이 동시에 올라옵니다.

역시나 처음 맡아본 커피향입니다.

열심히 뜨거운 물을 내려서 커피를 우려냅니다.

맛을 보는데~~~~

'I LOVE PARIS' 드립백 커피 맛도 매우 훌륭하게 맛이 좋습니다.

 

 

다만,

처제 집에서 맛본 'CARAMELO MORNING' 드립백 커피 맛이 생전 처음 맡아보는 커피 향이어서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 드립백 커피가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처제 말로는 바샤커피가 워낙 유명한 브랜드라고 하는데

역시 울산 촌뜨기는 첨 들어보는 브랜드라...

그래도 맛은 엄지 척!!!

다들 조금 비싸지만 한번 즘은 드립백 커피에 작은 사치를 부려봅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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