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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리뷰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샵 기념품이 없어요ㅠㅠ 겨우 짜투리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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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초 3 아들의 여름방학 서울 나들이 후기를 적을까 하다가

굿즈 샵에 들러 구입한 상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먼저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립 중앙박물관에 들렀을 때 구입한 상품인데요,

당분간 여름방학 기간 동안 국중관에는 안 가는 걸로 해야 합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어마어마한 인파에 오픈런을 해도 대기 30분은 기본입니다.

그렇게 힘들게 들어가서 굿즈 샵으로 바로 직행을 해도 말이죠....

오만 원 이상의 비교적 중고가 기념품 외에는 남아있는 게 없습니다.ㅠㅠ

 

작년에 굿즈 샾에 들렀을 때 키링 이쁜 게 많아서

올핸 콕 집어 키링하나 구입하려고 목표를 세웠으나

사람 보는 눈이 다 똑같다고

좀 허접해 보이는 키링은 남아있고

이쁘다 싶은 키링들은 죄다 솔드아웃!!!

 

 

노트, 지갑 관련 기념품은 많이 남아있는데

작년에 그렇게 많이 보이던 연필도 개별 상품으로는 전부 솔드아웃!!

현실과 타협해야 하는 시점에 결국 모든 걸 내려놓고 아들 위주 굿즈 상품을 선택해 봤습니다.

30cm 자, 공책 두 권, 나전 종이 필통 그리고 한복 클립 책갈피 요렇게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가는 총 20,000원.

그중 한복 클립 책갈피는 딱 하나 남아있는 걸 픽해서 의미가 남달랐는데요

서울에 머무는 기간 동안 처제 댁을 이용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택한 기념품입니다.

 

 

선택한 기념품 중에서 나전 종이 필통은 구입할 땐 몰랐으나

집에 와서 열어보니 세상에나~~

그렇게 찾았던 연필세트와 지우개가 딱 들어있네요^^

 

아이들과 함께 국립 중앙박물관 방문 예정이시라면

굿즈 샵에서 나전 종이 필통 가성비 아이템이니 꼭 하나씩 구입해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