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혼자 삼척 뚜벅이 여행, 이어갑니다.
혼자 여행은 거품이 확 빠진다
식구를 대동하지 않은 여행은
거품이 확 빠집니다.
나 홀로 여행에서
숙소의 품격 따윈...
크게 의미가 없거든요. ㅋㅋㅋ
소싯적 민박 다니던 시절을 떠올리면,
지금은 어딜 가나
꽤 괜찮은 여행자 숙소가 곳곳에 있습니다.
삼척해변에도
위치가 아주 좋은 게스트하우스가 있더라고요.
바로
오소하게스트하우스.


비수기 4인실이 3만원?!
비수기 1박,
4인실 이용 예약 요금이
무려
3만 원!!
우와~~~
개이득입니다. ^^
혼자 여행에 이 정도 가성비면
망설일 이유가 없죠.


무료 조식 + 공용 부엌
1층에는
취사 가능한 공용 부엌과 식탁이 있습니다.
아침엔
무료 조식도 이용 가능한데,
- 간단한 토스트
- 시리얼
- 커피 등
이 제공됩니다.


조식 이용 시간은 오전 8시부터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사용한 그릇과 식기는
반드시 설거지해서 반납하는 게 이곳의 매너입니다.


안심되는 구조 — 남녀 분리 + 도어락
남성·여성 전용실이 분리되어 있고,
외부인 출입도
디지털 도어락으로 관리되어
매우 안심이 됩니다.
201호 남성 전용 4인실에 들어가 보니,
- 2층 침대 두 개
- 샤워실 & 화장실 완비
- 에어컨 설치 (방문 날은 워낙 시원해 미가동)


평일 4인실에 누가 있겠나 싶었는데,
의외로
3명이 알차게 이용했습니다. ㅋㅋㅋ
최고의 장점 — 조용함
오소하게스트하우스의
진짜 매력은
바로 조용함입니다.
위치가 삼척해변 끄트머리에 있어서,
방문객들이 밤늦게까지 붐비는 해변 쪽은
폭죽에 버스킹까지 꽤 시끄럽거든요.
근데 여기는
매우 조용합니다.
그야말로
아빠의 힐링 여행에 최적의 숙소였어요.
정리하며
혼자 떠난 여행,
비싼 호텔 필요 없이
3만 원 가성비에 조용하고 안전한 숙소.
삼척해변에서 힐링 뚜벅이 여행 하시는 분께
오소하게스트하우스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숙소 정보
- 숙소: 오소하게스트하우스 (삼척해변 끝자락)
- 요금: 비수기 4인실 1박 3만 원 (가성비 굿)
- 객실: 남녀 전용실 분리, 디지털 도어락(보안 굿), 2층 침대 + 샤워실·화장실 + 에어컨
- 조식: 무료 (토스트·시리얼·커피), 오전 8시부터
- 공용시설: 취사 가능한 공용 부엌·식탁
- 이용 매너: 사용 식기 설거지 후 반납
- 최고 장점: 해변 끝자락이라 매우 조용 (폭죽·버스킹 소음 적음)
- ※ 요금·운영은 시즌·예약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확인 권장
💡 Tip: 밤에 조용히 쉬고 싶다면 해변 중심보다 끝자락 숙소가 정답. 여기는 힐링 여행자에게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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