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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방

운동하고 땡기는 음식은 짜장면! 중화요리 뮬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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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나면 왜 이렇게 짜장면이 먹고 싶을까요?

날도 더워 시원한 냉면을 먹을까? 살짝 고민했으나 역시 짜장면이 군침이 돕니다.

 

오늘은 휴가 기간에 오전 시간 빡시게 운동하고 난 후

점심으로 맛있게 먹은 간짜장과 짜장 곱빼기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방문한 곳은 삼산 백합 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는 '중화요리 뮬란'입니다.

 

 

운동한 곳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중국집을 찾으니 뮬란이 나옵니다.

사전 후기글 전혀 읽지 않고 점심 식사 30분 전에 일찍 방문한 곳인데요,

이거 이거.....

차량들이 가계 입구를 막고 있어서 정면샷은 도저히 담질 못했네요ㅠㅠ

 

 

30분 일찍 들어갔다고 했지요?

사진은 식후 결제하면서 담은 식당 내부 풍경인데 이미 단체 손님들이 한차례 다녀간 후라 그렇지

저희는 방문했을 때 한자리 겨우 남아있어 운이 좋았달까요?

벽에 유명인들의 친필 사인이 사진과 함께 있는데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 따가워 담지는 못했습니다.

 

점심 메뉴는 함께 간 지인이 짜장면 곱빼기~~!!

전 무조건 중화요리 첨 가는 곳은 간짜장으로 맛 평가를 한답니다.

 

 

맞은편 짜장면 사진은 담을 필요를 못 느껴서 간짜장 사진만 한 컷!

짜장이든 간짜장이든 맛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유니짜장파 손~!!

그냥 짜장파 손~~!!!

전 둘 다죠^^

이집 간짜장은 먹기 딱 좋은 사이즈로 재료들이 썰려있고

야채 익힘도 딱 좋으나 양파가 좀 매운지 아님 덜 볶였는지 살짝 매운맛이 올라옵니다.

간짜장 한 그릇 뚝딱하고 남은 소스는 당연히 공깃밥 추가해서 짜장밥 2차전 시작!

 

지극히 개인적 입맛으로 간이 쎈 음식들은 그닥 싫어하는 편인데

이집 뮬란 간짜장은 말이죠~~

적당한 짭기와 살짝 달달한 맛이 잘 섞여있어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다음에도 간짜장 생각나면 뮬란 재방문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