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25년 12월 2박 3일 변산반도 가족여행 이야기 이어갑니다.
여행 둘째 날 모항레저타운에 숙소 체크인을 하고
저녁 먹거리 해결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다시 격포항으로 이동!!
세 끼를 격포항에서 해결하다니...ㅠㅠ
변산반도 여행에서 가장 핵심은 저녁 6시 이후로는 먹거리 선택을 잘해야 한다는 거!!
동네가 일찍 문을 닫으니 어쩔 수 없이 격포항으로 갈 수밖에....
격포항으로 이동하면서 점찍어둔 식당이 있었는데
바로바로 '격포냉삼집'입니다.
어설픈 식당에서 밥 먹느니 확실한 고깃집이 젤로 낫겠다 싶어 방문을 했죠.

저녁 6시 반쯤이었는데도 동네가 깜깜...
길가에 있는 곳이 아니라 차량 정비소 옆에 살짝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입간판을 잘 보고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과연 영업을 할까 안 할까.. 조마조마하며 들어갔는데
다행히도 영업 중이고 한바탕 휘몰아치고 조금 잠잠해진 듯한 느낌이었죠.

격포 냉삼집 메뉴는 요렇습니다.
저희는 급랭삼겹살 3인분과 된장술밥 주문을 합니다.


밑반찬과 함께 고기같이 나오고요, 된장술밥도 나옵니다.
격포항에서 처음으로 가장 맘에 드는 식당이었습니다.
뭐...
고기는 어딜 가나 다 기본 이상 맛이 보장되는 메뉴인데
격포항에서 두 끼를 실패하다 보니 더욱더 맛이 좋게 느껴진 걸 수도 있는데요,
그래도 기본 찬들도 맛있고 고기도 칠레산에 비해서 두껍게 나와 맛이 있었습니다.
된장술밥도 뭐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격포항 고기 맛집으로 강추!!!
'맛집 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돈내산 격포항 카페 봄해언니네 방문 후기 (0) | 2026.01.15 |
|---|---|
| 내돈내산 변산반도맛집 모항전망대 재방문 후기 (0) | 2026.01.12 |
| 내돈내산 부여맛집 백제향 부여연꽃빵 구입 후기 (0) | 2026.01.09 |
| 내돈내산 부여 카페 G340 이용 후기 (0) | 2026.01.06 |
| 내돈내산 격포해수욕장 팔도명가 바지락 칼국수 후기 (1) | 2026.01.04 |